속기공작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AUD 인턴을 만나다 ② : 최지윤 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은 그들이 만들 수 없다면, 적어도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대로 반영하여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AUD 에 인턴이 들어왔어요!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지난 7월 초에 한국장학재단 교외 근로장학생이 인턴으로 들어왔어요. 다가오는 8월 18일에 일에 드디어 인턴 근무가 끝나게 된다고 해요. 대학생답게 유쾌하고 귀여운 인턴 최지윤 님을 만나보았어요. 지윤 님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볼까요? ♣

청아한을 만나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아침, 골목길을 돌고 돌아 찾은 작은 작업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흔히 느낄 수 있는 작업실만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맞이하고 있었다. 햇수로 3년, 횟수로만 벌써 8회를 채운 청아한 캘리그라피 교육이 청각장애인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청각장애인은 듣지 못하는 어려움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생활 환경 및 교육 등에서 정보의 격차를 느끼고 심리적 좌절을 겪는다. 배우고 싶은 열정이 누구보다 간절함에도 불구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잡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캘리그라피 교육, 바리스타 교육 등 직업훈련과정 커리큘럼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 중에 2015년부터 청각장애인을 위해 캘리그라피 교육을 진행해 온 단체가 있다. 바로, 가천대학교 인액터스 ‘청아한’ 팀이다. 문득 청아한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져서, 청아한 캘리그라피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곽유범 캘리그라피 작가와 황윤정 청아한 팀장을 만나보았다. ♣

조합원을 만나다 (22) : 설혜임 조합원, “저의 세계일주는 현재진행형 입니다”.

어느덧 가을입니다. 가을날이면 항상 조합원 여러분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소통이 흐르는 밤’이 매년 가을마다 열려서일까요, 이번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을날에 만난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작년 ‘소통이 흐르는 밤’을 계기로 조합원으로서 에이유디와 함께 하고 있는 설혜임 님을 이번에 만나보았습니다. 유난히 일교차가 커진 어느 가을날, 따뜻한 라떼 한 잔과 함께 ‘소통’에 대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며 밝은 웃음으로 반겨준 혜임 님의 멋진 스토리를 함께 읽어볼까요? ♣


일반 기관/법인 이용요금 안내
녹음시간 전화 통화 기타 녹음
5분 미만 70,000원 80,000원
10분 미만 100,000원 120,000원
30분 미만 130,000원 160,000원
60분 미만 200,000원 250,000원

* 녹음 상태와 대화 인원에 따라 요금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종류 시간 비용
회의록 1시간 250,000원
행사 속기록 1시간 250,000원
문자통역 1시간 70,000원
(쉐어 타이핑 5,500원 별도)
동영상 자막 제작 별도 문의
개인/비영리민간단체/사회적기업 안내
녹음시간 전화 통화 기타 녹음
5분 미만 40,000원 60,000원
10분 미만 70,000원 90,000원
30분 미만 120,000원 140,000원
60분 미만 180,000원 200,000원

* 녹음 상태와 대화 인원에 따라 요금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종류 시간 비용
회의록 1시간 220,000원
행사 속기록 1시간 220,000원
문자통역 1시간 70,000원
(쉐어타이핑 5,500원 별도)
동영상 자막 제작 별도 문의